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🇦🇺 호주 병원에서 살아남는 것과 인정받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. 한국에서 몇 년을 일했어도 호주 병동 첫 주에는 입이 안 떨어집니다. 실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. 아무도 순서를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 실무 치트키는 그 순서를 네 단계로 나눕니다. 👉 먼저 살아남고, 그다음에 인정받습니다. 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 🚫 4편은 따로 팔지 않습니다 인계만 잘해도, 투약만 안전해도 병동에서는 버틸 수 없기 때문입니다. 💬 말을 걸 수 있어야 사정을 하고 👀 사정을 해야 기록할 것이 생기고 📝 기록이 있어야 인계와 노티가 됩니다 네 편은 하나의 흐름입니다. 🩺 프리셉터로 신입·학생 간호사를 옆에서 서포트해온 시드니 현직 간호사가, 수십 번 본 '막히는 지점'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 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 1️⃣ 생존 기본편 🗣️ 입이 떨어져야 일이 시작됩니다 첫 출근 날 환자에게 뭐라고 말을 걸지. 보호자가 따지면 뭐라고 답할지. 샤워 보조를 영어로 어떻게 끌고 갈지. → 하루 루틴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굴리는 법 📌 환자·보호자 응대 / 까다로운 환자 / 동료와 MDT / 일상 케어 2️⃣ 생존 실전편 💊 돌이킬 수 없는 실수부터 막습니다 병동에서 가장 무서운 구간은 투약입니다. 혼자 하면 안 되는 일이 무엇인지. 바쁜 병동에서 2nd nurse를 어떻게 구하는지. 마약장부는 어떻게 쓰는지. → 사고 나기 전에 먼저 정리합니다 📌 7 Rights / 1st·2nd check / IV 라벨 / S4·S8 / 마약장부 3️⃣ 인정 기본편 🔍 환자를 읽는 눈 "환자 좀 이상한데요"에서 멈추는 간호사와 무엇이 어떻게 이상한지 말할 수 있는 간호사는 다르게 보입니다. → 무엇을 보고, 무엇을 묻고, 어디에 분류하는지 훈련합니다 📌 통증 사정(PQRST) / A to G / Head to Toe 4️⃣ 인정 완성편 ✍️ 한 일을 남기는 법 같은 일을 해도 평가가 갈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. 기록에 남지 않은 일은 안 한 일이 되고, 인계에서 빠진 말은 다음 근무자의 사고가 됩니다. → 차팅 문장부터 의사에게 전화로 노티하는 법까지 📌 간호기록 / Bedside handover / ISBAR 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 🎓 실무치트키, 그다음 단계 ✍️ 실무치트키에서 간호기록의 기초를 배웠다면? 다음 단계는 《간호기록 25》. 호주 병동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25개 상황으로 기록을 심화 연습하는 전용 강의예요. 🗣️ bedside handover와 ISBAR의 기초를 배웠다면? 다음 단계는 《인계노티 25》. 같은 25개 상황을 인계 버전과 노티 버전으로 나란히 비교하며 입에 붙을 때까지 연습하는 전용 강의예요. 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 📋 수강 안내 ✅ 4편 전체 포함 (개별 판매 없음) ✅ 수강 기간: 결제일로부터 6개월~1년 ✅ 순서대로 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미 병동에 있다면 지금 제일 막히는 편을 먼저 본 뒤, 처음으로 돌아와 순서대로 보세요. ※ 본 강의는 임상 실무 적응을 돕는 학습 자료입니다. 실제 임상 판단은 소속 병원의 policy와 본인의 registration 범위를 따르세요.